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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관리법

멋스럽고 오래오래, 우리 전통의상 한복의 올바른 관리법을 소개합니다.

한복 보관 방법

한복 보관

우리의 한복은 선조들이 그들의 옷을 정성껏 관리했듯이, 그 전통을 이어받아 오늘날 에도 세심한 관리를 통해야만 한복의 아름다움을 더 오래 간직할 수 있다.
먼저 한복은 한번 입으면 더러움이 많이 타므로 한번밖에 입지 않았다고 해서 그대로 넣어두면 옷에 좀이 슬거나 색이 변하게 된다.
비록 더러움이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두루마기나 저고리는 먼지를 깨끗이 털어 다음에 입을 때 지장이 없도록 한다.
치마는 대개아랫자락이 더러움을 많이 타므로 우선 이 부분을 솔로 깨끗이 턴다.
솔로 털어지지 않는 것은 일단 말려서 살살 비벼 턴 뒤 깨끗한 물수건으로 살짝 닦는다.
그래도 잘지지 않으면 즉시 벤젠으로 닦아두는 것이 좋다.
잘 갠 한복은 여름용, 봄가을용, 겨울용 등으로 분류 한다. 분류한 옷은 종이에 싸서 방충제와 함께 보관용기에 넣는다.
이때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무산종이(면 50% 펄프50%로 만든 합성종이)에 싸서 항상 40%의 습도를 유지할 수 있는 오동나무 장롱에 넣어두는 것이 가장 좋다.
이것이 여의치 않을 때는 옷을 창호지에 싸서 밀폐된 창호지 봉투에 넣은 다음 방충제를 자주 갈아주도록 한다.
자수, 금박, 은박 등이 장식된 부위에는 부드러운 한지를 사이에 끼워 넣어 장식문양이 상하지 않도록 한다.

출처 / 인터넷 : http://blog.naver.com/cherishbf?Redirect=Log&logNo=100115380945

여자 한복 보관

여자 저고리 보관 저고리 저고리를 펼친 뒤 고름 두짝을 나란히 포개어 병풍접기를 한 후 양쪽 소매를
길쪽으로 꺽어 접는다.
여자 치마 보관 치마 치마는 폭을 네겹으로 접고 길이를 반으로 접어 놓은 후
다시 반으로 접는다.

남자 한복 보관

남자 저고리 보관 저고리 저고리를 펼친 아랫길을 3분의 2쯤 소매 위로 깃이 접히지 않도록 접어 올린후, 양쪽 소매를 길쪽으로 꺾어 접는다.
남자 배자 보관 배자 배자는 어깨를 기준으로 양옆면을 접어준후 아랫길을 3분의 2쯤 접어 놓는다.
남자 바지 보관 바지 바지는 밑위선을 꺾어 포개고 밑아래의 반과 밑위의 반을 마주 접어 중앙으로 포갠후 다시 반으로 접는다.

출처 / 인터넷 : http://blog.naver.com/lapoeme?Redirect=Log&logNo=70095982579